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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함께'에 해당되는 글 5건
2012.10.1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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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5 14:34



마을만들기,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상생과 협력에 기반한 공동체적 가치가 시대정신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온 삶의 결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공동체적 삶과 가치들을 만들어가기는 마냥 쉽지만은 않습니다. 


2012년 하반기, ‘오늘 여기에서 희년을 살다’에서는 

돈이 중심이 되는 삶을 벗어나 생명이 중심이 되는 희년적 가치를 일상의 삶에 녹여낸 공동체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자 합니다. 


9월에는 대안적 농업을 통한 전세계의 농촌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충북 보은예수마을을 찾아갑니다. 

10월에는 평화가 깨어진 전세계 분쟁지역을 섬기고 있는 개척자들을 찾아갑니다. 

11월에는 1세대 공동체교회로 대안학교 및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랑방공동체를 찾아갑니다. 

12월에는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고 협력하는 '도농상생‘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농촌 아름다운마을공동체를 찾아갑니다. 


짧은 1박2일이지만 ‘오늘 여기에서 희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듣고 공유하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희년의 꿈을 꿀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이성영 간사(희년함께) 



기독청년아카데미 기획강좌 4. 오늘 여기에서 희년을 살다 - 공동체 탐방 [희년함께 공동기획]

    

▣ 일시 : 9월 21일(금) 개강, 저녁 7시에 만나 이동

▣ 수강료 : 10만원 (개별 수강은 3만원)  

▣ 담당 : 이성영 (010-9969-1757)

공동체 탐방 강좌 신청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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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12:33

포이동 화재 현장 주민과 함께 하는 연합 예배 열려...

7월 24일(일) 오후 4시. 포이동 266번지 재건마을.

 

포이동 266번지 화재 현장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기독인 연합 예배가 7월 24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포이동 266번지 마을에서 열린다.

  지 난 6월 12일, 갑작스런 화재로 80여 가구가 전소되어 버린 서울시 강남구 포이동 266번지(현, 개포4동 1266번지) 마을은 부자동네 강남 한 복판에 자리 잡은 판자촌이다. 이곳에 판자촌이 자리 잡게 된 것은 군사정권의 강제 이주 정책 때문이었다. 1979년, 군사정권은 넝마주이 등 도시 빈민들을 대상으로 ‘자활근로대’를 창설한 후 집단 수용하였고, 1981년에는 이들이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포이동 200-1번지로 강제 이주시켰다. 이후 이 지역이 포이동 266번지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정부는 원주민들의 주민등록 등재를 받아주지 않았다. 오히려 공유지를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다며 세대 당 3000~4000만원의 토지변상금을 청구했다.

  30 여 년간 강제 노역, 강제 수용, 강제 이주 등 국가 권력의 횡포에 핍박당하며 살아 온 이웃들은 이곳에 공동체를 꾸리고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지난 6월 12일, 갑작스런 화재로 80여 가구가 전소되는 재난이 발생했다. 한 순간에 삶의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마을 주민들은 가까스로 화재를 면한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공동생활을 하며 어렵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와 강남구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않은 채 화재 현장을 방치하고 있다.

  이 에, 성서한국 참여단체들을 중심으로 포이동 화재 현장 주민들을 위로하고 폐허가 되어 버린 마을이 조속히 재건되기를 기도하기 위한 연합 예배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연합 예배는 성서한국이 주최하고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새벽이슬, 평화누리, 희년함께 등이 공동 주관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구교형 성서한국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고, 박득훈 새맘교회 담임목사가 설교를 맡는다.

  예 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포이동 재건 마을을 위한 모금 활동을 병행하며 모금된 성금은 예배 당일에 마을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금 모금에 참여할 사람은 하나은행 351-910005-62804 (예금주 : 성서한국)으로 성금을 보내면 된다.

  이번 연합 예배를 통해서 포이동 266번지 마을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마을이 조속히 재건되기를 희망한다.

  ※ 문의 : 최욱준 평화누리 사무국장 010-2999-1221, peace-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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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04:54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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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22:40

이번 사회선교포럼은 우리 청년들이 처한 현실과 구조적인 문제를 드러내고,
기독인으로서 우리가 어떤 대안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아.. 멘트 참 딱딱하군요. ㅋㅋ 팍팍하게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청춘들, 같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자! 뭐 이런 취지였다는 말씀!!^^
죠이 선교회의 삶송밴드가 포문을 열어줍니다. 언제봐도 신나는 이들~ ㅎㅎ

지금을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직접 들었어요. 당사자들이 말하는 우리. 아픔, 그리고 호소!

학점&스펙&취업을 주제로 발표한 유혜민 님(JOY)

등록금에 관해 발표한 정효은 님(새벽이슬)

대학생활에 대해 이야기한 정보람 님(SFC)

주거문제를 꼬집은 구주영 님(JOY)

역시 우리 청년들 감각이 파릇파릇하구나 싶었답니다. PPT와 영상으로 다채롭게 꾸민 발표내용. 우리는 살아 숨쉰다구!

그리곤 2부 순서로, 청년들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누고 있는 선교단체 간사님과

지역교회 청년부 교역자를 패널로 세워 토크쇼를 진행했어요.

사회로는 행사 전체 진행을 맡아 준 심에스더 양!!(JOY)

임왕성 간사님(새벽이슬)과 박지혜 간사님(SFC)

한희준 목사님(사랑누리교회)과 조윤하 강도사님(청량교회)

3부에서는 대안을 찾아 꿈틀거렸답니다.
진실애 간사님(새벽이슬)이 나오셔서 민달팽이 유니온이나 서현교회 학사관 사례를 소개해 주셨어요.
뒤이어 기독청년 아카데미 운동을 해오신 안기홍 팀장님이 나와, 대안을 위해서는 공동체적인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외치셨지요.

진실애 간사님. 진실~ 진실~

'대안은 없다?!' '공동체 마인드 없이 대안은 없다.'

경청하는 참가자들. 경청~ 경청~ 성년의 날 여기서 뭐하는 거냐는 질타에도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헉!ㅋㅋ

마지막은 이대귀 님께서 장식해 주셨어요. 수줍어 하시지만 진~하게 은혜로왔던 찬양의 시간.
아웅, 짧아서 아쉬웠다오^^

수줍은 그. 감미로운 그. 은혜롭도다

질의응답을 풍성하게 가졌어야 했는데,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랍니다.
그래도 많은 청년들이 멈추지 않고 찾아오는 바람에 진행팀이 계속해서 의자를 가져다 여기저기 깔았어요..워우~
다음에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좀더 많이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게요.
행사 영상은 파일로 보관 중이나, 중요 부분을 편집해서 공유할 예정입니다.
혹, 필요하신 분은 리플을 달거나 사무국으로 연락 주세요~(순덕씨를 찾으시길..ㅎㅎ)

다음 사회선교포럼은 어떻게 꾸려질지, 벌써부터 기대되시죠?
아이, 떨려^^*


| 2011.05.25 17: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순덕씨는 언제나노랑_ | 2011.05.26 1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워우~ 메일 주셨던 간사님이시군요^^ 메일에도 말씀드렸듯, 지금 캡쳐 작업중이라 입수되는 대로 블로그에 공유할게요. 지부 내에서도 사회부가 따로 모이는 모양이지요..? 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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