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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윤리실천운동'에 해당되는 글 8건
2012.09.25 14:14


기독교윤리연구소 “목회자윤리” 연속 심포지엄 ②

목회자와 성 심포지엄


흔히 목회자로서 조심해야 할 것들 중 대표적인 3가지는 돈, 명예, 성(sex)이라고 합니다. 이중에서 현재 목회자에게 가장 심각한 유혹은 성(sex)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성적 유혹을 일으키는 영상과 그림을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클릭 몇 번이면 접근할 수 있고, 우리 주위의 매스컴과 매체를 통해서도 우리를 자극하는 영상과 그림이 일상적으로 널려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그냥 목회자가 스트레스 해소라는 개인적 일탈 차원의 문제로 내버려 둘 수 없는 것은 목회자 본인뿐만 아니라 교회 전체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일부 목회자들이 성 문제로 매스컴에 오르내리지만, 대부분의 목사들과 신학생들은 이것을 자신의 일로 실감 있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으며, 준비 또한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에 기윤실 부설 기독교윤리연구소에서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진작시키고 또 이와 관련된 아주 실제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논의하기 위해, 작년 <목회자와 돈 심포지엄>에 이어 <목회자와 성 심포지움>을 개최합니다. 이 주제에 대한 전문가와 일선 사역자를 모시고 ▲목회자의 성인식의 변화, ▲탈선의 원인과 현상과 이에 대한 대안을 살펴보고 또 모색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목회자 성문제의 사전 예방과 이미 이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자들을 위한 극복과 회복 방안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많이 오셔서 강의와 토론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신원하(고신대 신학대학원 교수)



□ 개요

1. 일정 : 2012년 10월 5일(금) 오후 2시~5시

2. 장소 : 명동청어람 소강당

3. 주관 : 기윤실 부설 기독교윤리연구소


□ 순서

• 사  회 : 임낙형 교수(성결대, 기독교윤리연구소 부소장)

• 인사말 : 이상원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연구소 소장)


• 기조강연

   1. 한국교회 목회자의 성문제 : 신원하 교수(고신대 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연구소 운영위원)


• 주제발제

   1. 우리사회와 교회에서의 성 인식 변화 : 김혜령 박사(프랑스 국립 스트라스부르대)

   2. 목회자의 성적 위기와 극복자원 : 하재성 교수(고신대 신대원 목회상담학)

   3. 목회자의 성스캔들 그 이후, 어떻게 할 것인가? : 고직한 상임대표(Young2080)


• 질의응답


□ 담당 : 기윤실 박진영 간사 02-794-6200, cem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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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11:56

[기윤실 성명서] 4.11 총선의 올바른 기독교적 참여를 위한 성명

일부 기독교 단체나 교회의

“묻지마 투표” 주장을 중단해 주십시오


최근 십 수 년 동안 일부 기독교인들은 총선과 대선 과정에서 기독교인 혹은 직분 있는 후보들에게 ‘묻지 마’ 투표를 하고 또 이를 독려해 왔습니다. 이는 또 다른 연고주의적 투표 행태로서 우리의 정치문화를 타락시키는 중대한 잘못입니다. 공평과 정의를 무시한 이런 식의 투표는 교회를 시민들로부터 유리시켰고 교양 있는 신앙인들에게 자괴감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티-기독교 분위기나 청년층의 교회 이탈 현상도 이처럼 무분별한 기독교적 정치참여의 결과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일부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인들에게 단순히 기독교의 이름을 사용한 정당에 투표하라고 독려하거나, 성서의 문자적 해석을 견강부회하여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을 강요하거나,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확대해석하여 어느 후보자나 정당을 기독교의 적으로 선언하는 행태는 그만 중지되어야 합니다. 이는 교인들의 정치적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것으로 이번 4.11 총선에서도 그 같은 어리석고도 편향적인 주장이 신앙의 이름으로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이에 우리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일부 기독교인의 독단적이고, 편형적인 주장으로 인해 또 다시 기독교 전체가 사회의 조롱을 받거나 청년들이 좌절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음 사항을 한국교회와 성도들께 촉구하고자 합니다.


1. 어느 정당이 기독교의 이름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정당에 투표해서는 안 됩니다.

1. 어느 후보자가 기독교인이거나 교회 직분자라는 이유만으로 그에게 투표해서는 안 됩니다.

1. 목회자가 개인의 정치 이데올로기를 기준으로 교인들에게 어떤 정당을 지지하라고 강요하거나 어떤 정당을 기독교의 적이라고 선언해서는 안 됩니다.

1. 한국 기독교에 유리한 제도 혹은 금전적 이익에 대한 보상으로 기독인의 투표를 약속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1. 우리가 선택할 정당 혹은 후보는 하나님의 성품 즉 인애와 공평과 정직에 보다 가까운 정책을 제시하거나 실천한 증거가 있는 정당이나 후보이어야 합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할 우리 기독시민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믿음과 지성을 잘 활용하여 자신이 선택하는 후보자나 정당을 면밀히 살펴보고, 과연 그러한가를 시민들과의 대화로 확인해보고, 기도로 참된 후보의 자격을 묵상한 후에 투표함으로써 우리 대한민국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012년 4월 3일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연대서명에 참여해주세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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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11:19


신청하기 클릭 http://trusti.kr/2008/bbs/board.php?bo_table=2007_notice&wr_id=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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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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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12:33

포이동 화재 현장 주민과 함께 하는 연합 예배 열려...

7월 24일(일) 오후 4시. 포이동 266번지 재건마을.

 

포이동 266번지 화재 현장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기독인 연합 예배가 7월 24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포이동 266번지 마을에서 열린다.

  지 난 6월 12일, 갑작스런 화재로 80여 가구가 전소되어 버린 서울시 강남구 포이동 266번지(현, 개포4동 1266번지) 마을은 부자동네 강남 한 복판에 자리 잡은 판자촌이다. 이곳에 판자촌이 자리 잡게 된 것은 군사정권의 강제 이주 정책 때문이었다. 1979년, 군사정권은 넝마주이 등 도시 빈민들을 대상으로 ‘자활근로대’를 창설한 후 집단 수용하였고, 1981년에는 이들이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포이동 200-1번지로 강제 이주시켰다. 이후 이 지역이 포이동 266번지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정부는 원주민들의 주민등록 등재를 받아주지 않았다. 오히려 공유지를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다며 세대 당 3000~4000만원의 토지변상금을 청구했다.

  30 여 년간 강제 노역, 강제 수용, 강제 이주 등 국가 권력의 횡포에 핍박당하며 살아 온 이웃들은 이곳에 공동체를 꾸리고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지난 6월 12일, 갑작스런 화재로 80여 가구가 전소되는 재난이 발생했다. 한 순간에 삶의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마을 주민들은 가까스로 화재를 면한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공동생활을 하며 어렵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와 강남구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않은 채 화재 현장을 방치하고 있다.

  이 에, 성서한국 참여단체들을 중심으로 포이동 화재 현장 주민들을 위로하고 폐허가 되어 버린 마을이 조속히 재건되기를 기도하기 위한 연합 예배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연합 예배는 성서한국이 주최하고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새벽이슬, 평화누리, 희년함께 등이 공동 주관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구교형 성서한국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고, 박득훈 새맘교회 담임목사가 설교를 맡는다.

  예 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포이동 재건 마을을 위한 모금 활동을 병행하며 모금된 성금은 예배 당일에 마을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금 모금에 참여할 사람은 하나은행 351-910005-62804 (예금주 : 성서한국)으로 성금을 보내면 된다.

  이번 연합 예배를 통해서 포이동 266번지 마을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마을이 조속히 재건되기를 희망한다.

  ※ 문의 : 최욱준 평화누리 사무국장 010-2999-1221, peace-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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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5 23:36

>> 포이동266번지는?


지난 6월 12일, 강남구 타워팰리스 앞 포이동266번지 판자촌이 초동진화 실패로 75가구가 전소되었습니다. 
포이동266번지 재건마을은 정부와 강남구청의 빈민 통제, 강제 이주 정책(4차례)으로 조성된 마을입니다.
가난하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온 포이동266번지를 서울시와 강남구청이 화재를 이유로 없애려 하고 있습니다.
'지하방 등 임대주택으로 분산 이주'하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빈곤 해결, 열악한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해 포이동266번지를 현장에 재건해야 합니다. 주거를 복구해야 합니다.
 책임당국인 서울시와 강남구청이 회피하고 있는 화재 현장 복구와 주거 복구를 우리의 힘으로! 범국민 주거복구운동으로!


>> 포이동에 힘을 실어 주세요 


● 모금: (국민)767401-01-276083(조철순 포이동주거복구후원모금)
● 후원물품 지원 및 문의: 담당자 010-6208-2393
   -> 물품 발송 시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개포4동1266번지 마을회관(연락처: 010-6208-2393)

● 지지방문 및 화재 잔재 치우기, 주거 복구 작업 참여 문의: 담당자 010-2731-2676
  -> 잔재 치우기 및 복구 작업 시 준비물: 작업화 혹은 등산화, 긴바지와 긴팔, 장갑, 비옷 등을 준비해주세요 


>> 곱씹기 


도곡동과 포이동의 얼굴 | 신동식 _ 기윤실 정직윤리운동 본부장, 빛과소금교회 담임목사
“강남이냐 강북이냐” 서울에서 사람을 평가할 때 종종 듣는 말입니다. 서울의 차별은 이미 도를 넘어선 사항이 되었습니다. 강북과 강남의 차별은 학교교육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교육의 현장에서 그 차별은 도를 넘고 있습니다. 강남은 자신들만의 세계를 살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보여주었던 표 집중 현상은 이 사실을 뚜렷하게 보여줍니다. 강남공화국이라는 말이 더 피부로 다가오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차별은 국가적으로 볼 때 결코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강남은 가진 자들이 지금까지 누렸던 것을 대를 이어 누리고자 하는 욕망이 가득 차 있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부를 누리고 사는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코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욕망이 다른 사람의 아픔을 무시하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강남 가운데 도곡동은 현대사회의 극단을 잘 보여주는 곳입니다. 한국 사회의 상류층이 모여 살고 있는 타워팰리스라는 상징적인 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뒷편에 포이동에는 도시 정화라는 미명아래 강제 이주당한 가난한 이웃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강남의 사람들이라고 불릴 수 없는 강남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작게나마 자신의 터전에서 삶을 일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끼리의 정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도곡동과 포이동의 두 얼굴입니다. 둘 다 같은 민족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물질적인 차이입니다. 권력의 유무입니다. 하나는 너무 많이 가지고 있고, 한쪽은 너무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하늘 아래 살고,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지만 전혀 다른 대접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차별성이 이번 포이동 화재로 극명하게 들어났습니다. 화재가 나자 시와 강남구청은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유지에 사는 이들을 또 흩어버릴 것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살던 터전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비 호감 지역을 없애고자 하는 생각만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잔인한 일입니다. 삶의 터전을 떠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실용주의적 관점에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애적 관점에서 일을 처리하여야 합니다. 화재로 휩쓸려진 지역에 새로운 터전을 만들어 준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이겠습니까? 포이동 주민들도 동일한 시민입니다. 좀 더 신중하고 진실된 대책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들을 지원하고 돕는 아름다운 손길이 우리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잠14:31) 우리가 주를 존경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선행을 기뻐하십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잠19:17) 하나님의 뜻은 분명합니다.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주는 자입니다.(잠29:7) 우리가 그리스도의 의를 받았다면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주는 미덕이 있어야 합니다.

강남에 사는 그리스도인을 비롯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난한 사람들의 사정을 알아주는 의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어렵고 힘든 우리의 이웃을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포이동 뿐 아니라 우리가 사는 지역과 열방 가운데 어렵고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일들이 우리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외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만큼 이 땅의 굶주린 아이들과 이웃을 돌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선한 눈을 가진 그리스도인입니다.(잠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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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16:10
영역별 선택특강, 강의제목 만으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질까 알기 어려우셨죠?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사와요. 각 영역 강의와 강사 소개, 여기서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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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22:40

이번 사회선교포럼은 우리 청년들이 처한 현실과 구조적인 문제를 드러내고,
기독인으로서 우리가 어떤 대안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아.. 멘트 참 딱딱하군요. ㅋㅋ 팍팍하게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청춘들, 같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자! 뭐 이런 취지였다는 말씀!!^^
죠이 선교회의 삶송밴드가 포문을 열어줍니다. 언제봐도 신나는 이들~ ㅎㅎ

지금을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직접 들었어요. 당사자들이 말하는 우리. 아픔, 그리고 호소!

학점&스펙&취업을 주제로 발표한 유혜민 님(JOY)

등록금에 관해 발표한 정효은 님(새벽이슬)

대학생활에 대해 이야기한 정보람 님(SFC)

주거문제를 꼬집은 구주영 님(JOY)

역시 우리 청년들 감각이 파릇파릇하구나 싶었답니다. PPT와 영상으로 다채롭게 꾸민 발표내용. 우리는 살아 숨쉰다구!

그리곤 2부 순서로, 청년들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누고 있는 선교단체 간사님과

지역교회 청년부 교역자를 패널로 세워 토크쇼를 진행했어요.

사회로는 행사 전체 진행을 맡아 준 심에스더 양!!(JOY)

임왕성 간사님(새벽이슬)과 박지혜 간사님(SFC)

한희준 목사님(사랑누리교회)과 조윤하 강도사님(청량교회)

3부에서는 대안을 찾아 꿈틀거렸답니다.
진실애 간사님(새벽이슬)이 나오셔서 민달팽이 유니온이나 서현교회 학사관 사례를 소개해 주셨어요.
뒤이어 기독청년 아카데미 운동을 해오신 안기홍 팀장님이 나와, 대안을 위해서는 공동체적인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외치셨지요.

진실애 간사님. 진실~ 진실~

'대안은 없다?!' '공동체 마인드 없이 대안은 없다.'

경청하는 참가자들. 경청~ 경청~ 성년의 날 여기서 뭐하는 거냐는 질타에도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헉!ㅋㅋ

마지막은 이대귀 님께서 장식해 주셨어요. 수줍어 하시지만 진~하게 은혜로왔던 찬양의 시간.
아웅, 짧아서 아쉬웠다오^^

수줍은 그. 감미로운 그. 은혜롭도다

질의응답을 풍성하게 가졌어야 했는데,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랍니다.
그래도 많은 청년들이 멈추지 않고 찾아오는 바람에 진행팀이 계속해서 의자를 가져다 여기저기 깔았어요..워우~
다음에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좀더 많이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게요.
행사 영상은 파일로 보관 중이나, 중요 부분을 편집해서 공유할 예정입니다.
혹, 필요하신 분은 리플을 달거나 사무국으로 연락 주세요~(순덕씨를 찾으시길..ㅎㅎ)

다음 사회선교포럼은 어떻게 꾸려질지, 벌써부터 기대되시죠?
아이, 떨려^^*


| 2011.05.25 17: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순덕씨는 언제나노랑_ | 2011.05.26 1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워우~ 메일 주셨던 간사님이시군요^^ 메일에도 말씀드렸듯, 지금 캡쳐 작업중이라 입수되는 대로 블로그에 공유할게요. 지부 내에서도 사회부가 따로 모이는 모양이지요..? 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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